시민이
생산자 · 소비자 · 운영자로 참여시민이 세 역할을 넘나들며 함께 성장하는 곳
마주센터
마주(MAJU)는 시민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서로를 마주하는 자리에서 출발합니다.
광명 지역에 뿌리내려,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일상으로 이어가는 실천의 거점이 되고자 합니다.
시민이 세 역할을 넘나들며 함께 성장하는 곳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지원하는 동반자
지역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 뿌리내리는 공간
시민과 기업이 눈높이를 맞추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무대
마주(MAJU)가 그리는 미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사회연대경제입니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이웃처럼 어울리며, 광명을 넘어 다른 지역이 참고할 만한 본보기로 자리 잡는 것. 그것이 마주의 지향입니다.
시민 누구나 걸어서 닿을 수 있는 생활권 속 사회연대경제 거점
거래를 넘어, 이웃으로 만나는 사회연대경제
이용자에서 참여자, 참여자에서 주체로 이어지는 시민 중심 공간
지역의 성공 사례를 넘어 전국이 참고할 수 있는 사회연대경제의 본보기
마주(MAJU)는 사람과 사람, 시민과 기업이 반복해서 마주칠 때 비로소 가치가 순환한다고 믿습니다.
문턱을 낮추고 공간을 따뜻하게 열어, 만남이 관계로, 관계가 경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차별 없이, 누구나 이웃이 되는 환대의 시작점
편안하고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는 공감의 공간
시민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꾸준히 만나는 관계의 장
시민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만남을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점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총괄·기획 컨트롤타워
정책과 현장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사회연대경제 사업 실현
시민 체감형 거점 공간
